수원 신발장리폼 — 도어 색상 교체
골조와 수납 구성에는 불편함이 없었지만, 밝은 무늬목 도어가 오염이 잘 눈에 띄고 관리가 번거롭다는 이유로 상담을 주신 현장입니다. 구조 변경 없이 도어만 짙은 톤으로 교체했습니다.
기존 도어를 분리해 정확한 규격을 확인한 뒤, 오염이 덜 눈에 띄는 짙은 무광 톤으로 신규 도어를 제작했습니다. 손잡이는 기존 위치를 살려 벽이나 바닥에 추가 시공 없이 깔끔하게 교체를 마쳤습니다.
색상만 바꿨을 뿐인데도 현관 전체 톤이 차분해지고, 생활 흠집이나 얼룩이 눈에 덜 띄어 만족도가 높았던 현장입니다. 구조는 그대로 두고 분위기만 바꾸고 싶은 경우에 적합한 리폼 방식입니다.